cincom smalltalk의 새버전이 나왔습니다.

Cincom VIsualWorks 7.9.1버전이 나왔습니다.

대략 50개정도의 개선점이 있다고 하는것 같네요.

Windows와 Mac os X상에서는 한글사용에 문제가 없는걸로 테스트되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일반버전으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DOWNLOAD Current PUL Evaluation Copy

이 Link에서 개인용 버전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네요 😀

pharo의 자동완성

pharo auto complete

squeak에서도 자동완성이 가능하다는 것은 인터넷 어디선가 본거같습니다만..
제가 못봤으니 알바 아니겠죠..(쿨럭)

pharo에서는 이렇게 자동완성을 지원합니다.
단어의 일정부분을 완성하면 이렇게 사용할 수 있는 대상의 list가 나오구요..
이상태에서 tab을 눌러주면 해당되는 자동완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pharo auto complete use cmd+q

cmd+q 를 눌러주게되면 이런식으로  자동완성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선택은 Enter키 입니다.
(하지만 저는 첫번째 방법이 더 마음에 드는군요)

메소드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다음과같이 하면 됩니다.

pharo auto complete with method

자동완성을 눈으로 보면서 쓰게되면 원하는 method를 찾기에 좀 더 수월합니다.
하지만 관련된 전체 list를 볼 수 없다는건 좀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lazarus auto complete

위의 스크린샷은 mac용 lazarus의 자동완성 화면입니다.
delphi계열처럼 관련된 method와 property까지 나오는게 저는 좀 더 좋을거같은데 말이죠.
아직 거기까지 바라기에는 좀 요원한것 같습니다…^.^;

squeak과 pharo의 차이점중 마음에 드는것 하나

squeak self char

위의것은 다들 아시다시피 squeak의 system browser입니다.
squeak은 self시에 ctrl을 쓰는 control문자를 저렇게 위로가는 화살표로 표시를 해놓았죠.
처음에는 저게 뭔가…….싶었습니다.. (아직도 적응이 안되는중이기도 하구요)

 

pharo self char

이것은 잘 모르시겠지만 Pharo의 system browser입니다.
물론 입력하는 방법이야 큰 차이가 없겠습니다만.. 웬지 기호상으로 봐도 이쪽이 더 직관적이지 않나요?

대세라기에 별 생각없이 선택한 pharo입니다만…..
이런 사소한점때문에 pharo에 더 정이 가는거 같습니다 😀